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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여자만갯벌노을체험행사, 23일 팡파르3일간 소라면 해넘이길서, 다양한 갯벌 체험과 아름다운 붉은 노을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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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19  20: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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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여자만갯벌노을체험행사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여수시 소라면 해넘이길(사곡 장척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체험행사는 ‘바다와 갯벌 그리고 노을이 아름다운 그곳, 여자만을 주제로 연인, 가족, 친구들이 갯벌에서의 여러 가지 체험과 붉은 저녁노을을 감상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23일에는 바지락 캐기를 시작으로 대나무 망둥어 낚시, 개매기 체험, 맨손고기잡이 등 여자만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여자만의 환상적인 해안노을을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노을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노을시민가요제와 지역예술단체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행사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행사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여자만의 아름다운 추억 여행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행사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 관계자는 “8회째를 맞이하는 여자만갯벌노을체험행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이루고, 여자만이 국제해양관광의 중심 여수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각인되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타 행사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http://www.ystour.kr/kr/festival/yeojaman.jsp)를 참고하거나 축제추진위원회(☎070-4154-0134) 또는 여수시 관광과 축제지원팀(☎061-659-474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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