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뉴스현장
제1회 선각불교문화축제,불교와 문화예술의 만남대한불교선각종 총본산 옴천사 오는 24일 지역민 위한 추수감사 축제 마련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23  18:54: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대한불교선각종 총본산인 강진군 옴천사에서 오는 24일‘제1회 선각불교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불교와 광주․ 강진 문화예술의 만남을 통해 지역민을 위한 추수감사 축제 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 것이다.

또한‘제1회 옴천사 시화전과 시낭송회’를 동시에 개최해 광주․ 강진 문인협회 시인 30여명의 시 60여 편을 전시한다. 더불어 전통국악기 연주와 국악 공연으로 불교문화의 진수를 보여주며 군민 화합과 위문의 자리를 펼칠 계획이다.

특히, 옴천사 주지 정암큰스님은 20여년 전부터 3천개의 돌탑을 목표로 손수 돌탑을 쌓으면서 수행 정진중으로 현재 2천6백의 돌탑을 완성했는데 이번 축제에 삼천탑 돌이 제등행렬을 실시한다.

한편, 옴천사는 지난 3월에는 지역사회 복지실상과 복지 관련 프로그램, 복지기관, 단체 활동사항을 집중적으로 보도하기 위해 현직 사회복지사들이 운영하는 방송인 WBN복지방송(이사장 정암 주지스님)을 인수해 출범했다.

서부권 6개 군을 담당하게 될 복지방송은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 모금 방송 등 나눔사업도 추진한다. WBN복지방송은 인터넷 WWW.WBN24.COM를 통해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옴천사의 옴(唵)자는 원래 우주를 상징하고 팔만 사천 대장경의 모든 뜻이 들어 있는 글자로서 수행자의 부정한 몸, 말, 마음을 상징하면서 한편으로 부처님의 청정 무결한 몸, 말, 마음을 상징한다. 이는 중생이 끝없는 수행을 거쳐 부처님의 경지에 이름을 뜻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