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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한·보츠와나, 광물 ‘에너지 MOU’ 체결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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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23  2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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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과 ‘카마’ 보츠와나 대통령이 정상회담 이후, 청와대에서 한·보츠와나 MOU 서명식에 참석했다.

먼저 우리의 산업부와 보츠와나 광물·에너지·수자원부 간 ‘에너지 MOU’ 체결로 전력개발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MOU 체결로 보츠와나 정부가 추진 중인 전력시설 확충과 에너지원 다변화 사업 등 에너지자립사업에 한국기업의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리의 행자부와 보츠와나 교통통신부 간 ‘전자정부 협력 MOU’ 체결로 양국 간 정보화 협력기반을 구축하고, 보츠와나 정부전자 조달시장에 우리 기업이 유리하게 진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보츠와나는 정부통합전산센터 신축 사업과 정보보안 솔루션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이번 MOU 체결로 관련 정부조달사업에 우리 기업들이 공개입찰 없이 수의계약으로 진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양국 임석 하에 에너지 협력 MOU와 전자정부 협력 MOU를 체결함으로써 협력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MOU 체결로 보츠와나가 추진 중인 국가개발계획과 정부통합전산센터 구축 사업에 우리 기업들이 많이 진출하게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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