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과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 수칙과 결핵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까지 희망, 꿈나무 어린이집 등 50개소 어린이집과 서산여자 경로당 등 10개소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지난 5월부터 관내 어린이집(43개소, 3,100여명)과 경로당(7개소, 120여명)을 방문하여 손씻기 뷰박스(손세정 검사기)와 시청각 영상물을 통해 올바른 손씻기 습관과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왔다.
또 5월에는 어린이집 아동 982명을 대상으로 그림자 공연 동영상을 통해 결핵 증상과 예방법을 교육했고, 기침예절 캠페인을 지속 실시한데 이어, 어린이집 종사자 310명을 대상으로 결핵 조기발견을 위해 X-선검진 및 객담검사를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과 올바른 생활습관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행정에 더욱 열의를 갖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