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서울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 미아동 주민한마당 나눔장터 바자회 참가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26  22:01: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서울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관장 장천식)는 24일  ‘제3회 함께하는 미아동 주민한마당’ 축제의 나눔장터에 참가하여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일중·고등학교 정문 앞 광장에서 진행된 바자회는 이랜드 생활용품 브랜드인 모던하우스와 스포츠 및 의류잡화 등 다양한 상품들이 저렴하게 판매되었다.

   
▲ 서울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는 24일 ‘제3회 함께하는 미아동 주민한마당’ 축제의 나눔장터에 참가하여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주민한마당은  강북구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고,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 입주 어르신 또한 주민의 일원으로서 참가하였다.

참가를 돕기 위해 이랜드그룹 자원봉사단을 연계하였고, 구민 노래자랑, 밸리댄스 등 다양한 공연을 관람, 먹거리 및 나눔장터를 함께하며 어르신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 입주 어르신들이 주민한마당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

한편, 수익금 전액은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와 입주 어르신의 복지사업의 지원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