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CMB, ‘2015 광주전남 CMB컵 유소년 축구리그’ 개최초등학교 축구 꿈나무 발굴 위해 11월 21·22일 진행
청소년방송국  |  yout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28  17:46: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CMB광주방송(대표이사 김태율)은 11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광주 보라매 축구공원에서 축구 꿈나무 발굴을 위한 ‘2015 광주전남 CMB컵 유소년 축구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CMB 주최로 JFL스포츠가 주관하며 KBSN이 주관방송사로 참여한다.

또한 이번 대회는 광주와 전남지역 초등부 유소년 축구클럽이 참가하며, 초등학교 4학년까지 구성된 저학년부 16개 팀, 5·6학년 고학년부 32개 팀이 조별예선리그를 통해 본선 진출팀을 선발한 뒤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이번 ‘2015 광주전남 CMB컵 유소년 축구리그’ 개막식은 오는 11월 21일(토) 광주 보라매 축구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CMB광주방송 지역채널(채널번호 아날로그 22번, iTV 20-1번, 디지털 20번)에서 중계된다.

CMB광주방송 관계자는 "CMB광주방송은 광주전남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광주FC 홈경기 생중계를 꾸준히 진행해왔다"며 "비록 축구 인프라가 타 지역에 비해 열악한 광주지만, 제2의 기성용이 탄생하길 바라며 축구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CMB컵 유소년 축구리그의 참가접수는 11월 6일까지 CMB광주방송 홈페이지(www.cmbkj.co.kr)를 통해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청소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