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홍석천,스마트 리빙 브랜드 닥터하우스의 ‘네오소테팬’ 모델발탁 !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02  19:26: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멀티 엔터테이너 홍석천이 스마트한 리빙 노하우를 전하는 주방 및 생활용품 브랜드 닥터 하우스(Dr.HOWS) ‘네오 소테팬’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네오 소테팬'은 기존 독일 명품 쿡웨어 ‘베른데스(Berndes)’, 영국에서 온 천재요리사의 주방조리도구 ‘제이미 올리버(Jamie Oliver)’ 등을 수입했던 닥터하우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사브랜드 프라이팬으로, 기존 글로벌한 명품 주방용품을 수입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시켜 한국 소비자들이 원하는 멀티적인 기능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인 새로운 개념의 프라이팬이다.

닥터하우스 관계자는 현재 '냉장고를 부탁해', '풍문으로 들었소'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함과 동시에 요식업을 넘어 진정한 사업가의 면모를 보여주는 등 다방면에서 멀티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는 홍석천 씨의 이미지가 네오 소테팬의 2 in 1 멀티적인 제품 컨셉과 잘 맞다고 생각하여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닥터하우스는 모델 홍석천과 함께 네오 소테팬을 활용한 쿡방을 포함하여, 재미있는 바이럴 영상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며 고객과의 소통에도 힘쓸 예정이다.

네오 소테팬은 28cm 의 넓은 깊은 팬으로 기름이나 음식물이 튀지 않아 깔끔하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으며, 스마트 조리도구가 일체화 되어있어 수납까지 편리하다. 색상은 루비 레드, 스카이 블루, 올리브 그린 총 3가지 색상으로 구성 되어있으며 가격대는 55,000원이다.

닥터하우스 ‘네오 소테팬’은 전국 현대, 신세계, 롯데백화점 주요 매장 및 대형 아울렛을 비롯해 닥터하우스 온라인 몰 (http://www.drhows.co.kr) 에서 구입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