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광주국제차(茶)문화전시회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 동안 열린다.
차산업 발전과 차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보성세계차박람회’ , ‘세계차품평대회’와 동시에 열리며 국내외 150여개 업체가 참여해 보성, 하동, 장흥, 강진 등 국내 주요 명차들과 유럽, 미국, 중국, 대만, 일본 등 해외명차를 전시, 판매하며 다구(茶具), 다기(茶器) 및 공예품 등이 함께 전시되어 차(茶) 문화를 보급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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