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제5회 전남 임업인 한마음대회,보성서 화합 대축제‘숲 속의 전남’ 사진전선도 임업인 성공사례 전시 등 행사 다채
보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07  00:52: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임업인의 화합과 교류 한마당 축제인 제5회 전남 임업인 한마음대회가 6일부터 이틀간 산림경영인, 임업후계자, 산림조합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된다.

전남 임업인 한마음대회는 임업인들의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고, 산림정보 교류를 통해 선진 산림정책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한마음대회에서는 친환경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경연대회와, 표고버섯떫은감을 대상으로 한 품평회가 열린다. 또 장승 깎기 경연을 실시해 잘 다듬어진 장승을 제암산 자연휴양림 장승공원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족구 등 친선경기와 장기자랑, 화합 한마당이 펼쳐진다.

또한 이계호 충남대 교수가 ‘태초 먹거리’를 주제로 강연하고, 안병기 산림청 서기관이 ‘돈이 되는 숲, 힘이 되는 경영전략’ 주제로 건강과 산림경영에 대한 정보를 소개한다.

전라남도의 브랜드시책인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성과를 도민들에게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사진전도 마련됐다. 귀농귀촌자들을 위해 선도 임업인 성공사례 홍보, 산림작물 경영 자문도 진행된다.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거대한 숲, 아름다운 경관숲뿐만 아니라 고흥 석류, 보성 참나무, 기름을 생산하는 동백과 같은 돈이 되는 소득숲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보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