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무등산 정상 7일 시민에게 활짝 열려가을 비에도 3천여명 찾아, 안전사고 없이 행사 마무리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09  00:40: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단풍이 절정에 이른 7일 무등산 정상이 시민에게 활짝 열렸다.

광주광역시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이날 무등산 정상(천왕봉 해발 1187m) 지왕봉과 인왕봉 일원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비로 인한 탐방객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하는 등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세 번째 열린 무등산 정상에는 빗속에도 전국에서 탐방객 3천여 명이 찾아 깊어진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개방 구간은 누에봉에서 부대 정문을 통과해 부대 내 지왕봉과 인왕봉의 비경을 관람하고 다시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8㎞로, 시는 우천과 일몰을 감안해 오후 3시30분까지 탐방객이 부대에서 퇴영토록 했다.

특히, 소방안전본부는 119구급차량 4대를 현장에 전진 배치하고 동부․북부경찰서는 교통 대책, 무등산보호단체와 산악연맹, 국립공원은 취약지역 질서 유지 등 유관기관도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쏟았다..

한편, 무등산 정상 개방 행사는 지난 2011년 5월 시작, 이달까지 총 14회 열렸다. 올해는 6월에 메리스 영향으로 개방을 취소하고 3회 개방했다. 시는 관련 군부대와 협의해 내년에도 4회 개방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