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사회 봉사를 통해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행복나무’가 제18차 정기 월례회 및 명사초청 특강을 6일 아름다운컨벤션에서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 초대된 권철현 前 주일본 대한민국특명전권 대사는 ‘시련이 곧 축복이다’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우리 사회가 행복하지 못한 원인을 진단하고, 삶이 행복해지는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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