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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시장 강운태)가 市 지정 브랜드 택시의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회에 걸쳐 광주시 일곡동 소재 광주교통문화연수원(원장 오주)에서 운수종사자 840명을 대상으로 특별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광주시 브랜드 택시인 월드콜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광주에서 개최될 세계한상대회, 2015 하계U대회 등 대형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 기반 조성 등 택시의 친절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친절 우수회원 시상과 더불어 친절․불친절 사례를 중심으로 고객응대 교육이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전체 택시 친절도 확산의 성패는 브랜드 택시의 역할이 크다”면서, 올해 하반기부터는 운영실적에 따라 ‘브랜드 택시 운영비, 카드결제기 통신비, 수수료’ 등을 차별 지원해 서비스 개선을 촉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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