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남성렬 셰프, 광주국제식품전 온다대파라면․도야지 파스타로 인기몰이, 29일 광주국제식품전서 쿠킹쇼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14  01:12: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차세대 젊은 요리사로 방송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남성렬 셰프가 2015광주국제식품전에 온다.

남성렬 셰프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광주국제식품전에 참가해 29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쿠킹쇼(Cooking Show)’를 펼칠 예정이다.

남 셰프는 서울 코엑스 내 이탈리안 레스토랑 총괄 셰프로, 요리 전문채널 ‘올리브쇼’에 출연, 대파를 활용한 라면 조리법을 처음 선보여 ‘대파라면 창시자’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번 식품전에서는 최근 ‘쿡 앤 푸드(cook & food)’ 열풍에 맞춰 일반인들이 쉽게 만들 수 있고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대파, 양파, 마늘로만 요리한 ‘대파라면’, 삼겹살과 파스타의 환상적인 조화가 일품인 ‘도야지 파스타’를 현장에서 직접 요리한 후 조리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국제식품전은 관람객들이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향토음식특별전, 빵제과페스티벌, 케이크만들기 등 다양한 맛의 향연이 펼쳐진다.

유용빈 시 경제산업국장은 “최근 요리 열풍을 타고 간편요리, 양념류 등 소비가 증가하면서 국내 식품업계가 활기를 띠고 있다.”라며 “이번 쿠킹쇼가 지역 식품에 대해 관심을 모으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