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사회 봉사를 통해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행복나무 중앙회(회장 김용갑)’ 회원들이 17일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사직동 일대의 소외된 계층 및 독거 노인분들을 위하여 연탄 3,000장, 등유50말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행복나무 회원들은 매년 연탄, 등유, 김장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오는 25-26일에도 김장봉사(500포기)가 계획중에 있다,
초겨울 날씨에 땀방울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펼친 행복나무 회원들은 작은 도움으로 인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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