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짝프로젝트, 이성 만남부터 지역상권 활성화까지 동시에 기대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18  18:24: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온라인 환경이 발달하며 생활 속 여러 분야들이 편리하게 바뀌어가고 있는 가운데,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만남’을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해주는 온라인 서비스가 등장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짝프로젝트(대표 정대환)는 젊은 남녀 청춘들의 연인 만들기는 물론 편안한 모임부터 다양한 분야 사람들과의 교류까지 이어주는 오프라인 모임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현재까지 성공적인 결과를 이어오고 있다.

짝프로젝트는 홈페이지(http://www.zzacproject.com)에 다양한 테마의 만남 주선 테마를 공고하면 참가신청 후 해당 모임 장소, 시간에 맞춰 만남 자리에 나가면 되는 서비스로, 지금까지 ‘칼퇴 후 치맥파티’, ‘삼겹살 캠핑파티’, ‘청춘남여 포차파티’, ‘퇴근 후 맛집습격’ 등 개성과 재미를 동반한 테마들이 진행된 바 있다.

모든 만남 진행 시 음식과 주류는 무제한을 기본으로 한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 친목을 도모하고 사회생활에 도움을 주고 받는 목적도 있지만, 서비스명에 걸맞게 이성간의 짝을 찾는 테마모임이 가장 인기라고 업체 측은 전한다. 실제로 매 만남 프로젝트마다 남녀비율을 1대 1로 맞춰 진행되고 있어 이성 커플 성사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짝프로젝트는 광주광역시 지역기반의 서비스로써 매회 모임 프로젝트마다 맛집을 지정해 진행되는 만큼 지역 내 소상공들의 상권활성화에도 기여를 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모임 진행 시마다 다수의 참가자들이 고정적으로 모여 매출상승과 입소문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제휴 신청업소들도 늘고 있다.

정대환 대표는 “커뮤니티나 채팅에 익숙한 세대가 되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가 어색해지고 있어 이성교제, 인맥관리, 정보교환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비스를 런칭하게 됐다”며 “만남장소로 지정되는 업소들에서도 많은 협찬과 도움을 주시고 있고 모임에서도 업소의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상생의 효과도 얻고 있어 향후 더욱 다양한 모임테마를 준비해 많은 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로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단순 커플연결 서비스와 맛집홍보 서비스에서 벗어나 한 단계 진화한 형태인 짝프로젝트가 지역을 대표하는 성공적인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로 안착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현재 짝프로젝트는 최근 수능시험을 치른 현 고등학교 3학년생들을 위해 건전한 친목도모와 즐길거리 제공을 위한 만남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12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대층이 주 이용자이긴 하지만 청소년들을 위한 테마인 만큼 주류가 아닌 음료가 준비되며 10대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음식들도 제공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