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높은 열효율과 안전성으로 겨울추위 잡는 알토엔대우 콘덴싱가스보일러 !!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21  01:18: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며 각 가정에서 난방을 위해 보일러를 가동하기 시작하는 시기가 다가왔다. 몇 년 전부터 한겨울 추위의 정도가 급격히 강렬해져 이미 늦가을부터 각종 월동준비를 준비하기 시작하는 이들이 많은데, 보일러의 점검 및 교체는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할 사항으로 꼽힌다.

특히 사용한지 오래되어 잦은 고장 점검 및 낮은 열효율로 고생하고 있다면 최근 높은 효율로 난방비 절감은 물론 안전까지 생각하며 크게 주목 받고 있는 인기 보일러 브랜드로 교체를 생각해도 좋을 시기다.

1986년 대우전자 가스보일러 사업부로 시작되어 수십 년간 보일러 분야 전문기업으로 꾸준히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알토엔대우의 콘덴싱보일러는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고객들의 평판에 가장 좋은 제품 중 하나로, 난방 용량보다 온수 용량을 많게 설계해 온수를 충분히 공급하고 빠른 온수 공급 시스템을 통해 즉각적으로 온수를 제공하며 뛰어난 에너지 절감 효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가스가 연소되면서 생기는 수증기가 물로 변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열에너지를 바로 재흡수해 열효율을 높이도록 설계한 콘덴싱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실제 열효율 1등급을 받은 제품이기도 하다.

또한 축열식 물탱크를 사용해 반복적으로 온수를 사용할 때도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며, 온수 온도를 1℃씩 조절할 수도 있다. 가스안전장치와 고장진단 표시등으로 안전은 기본으로 감안되었으며 동절기 바람이 많이부는 외부환경에서도 가스량과 팬 풍량을 자동 조절하여 정상연소상태를 유지한다. 전체적으로 사용편의와 안전에 대한 설계가 완벽히 된 상태다.

알토엔대우 콘덴싱가스보일러 온라인총판인 한일전기관계자는 “환절기 초입부터 대우콘덴싱가스보일러에 대한 문의 및 주문이 높아지며 예년에 비해 재고 및 A/S에 대한 준비를 보강한 상태다”며 “보통 소비자들은 경제난으로 인해 열효율이 좋은 제품이 구매 우선순위로 작용하고 있고 여기에 안전도 함께 감안되었기 때문에 당분간 이 제품의 인기는 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알토엔대우 가스보일러 전문판매법인인 한일전기는 캐리어냉난방기, 벽걸이냉난방기, 인버터냉난방기, 사무실냉난방기, 천장형냉난방기, 히트펌프냉난방기, 와인셀러, 공기청정기, 롯데가스보일러, 전기레인지, 온수매트, 카페트전기장판 등을 취급하고 있으며 한일전기직영쇼핑몰(http://www.onsukorea.kr/shop/list.php?ca_id=9050)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다. 콘덴싱가스보일러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일전기주식회사 상담전화 1800-2349로 하면 된다.

그 외에 알토엔대우 가스보일러는 CJ오쇼핑, 롯데닷컴, 롯데아이몰, 현대홈쇼핑, 신세계몰, 이마트몰, 옥션, G마켓, 11번가, 네이버스토어팜,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