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 초청 담양포럼 개최 !!
담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21  16:29: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은 지난 19일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을 초청해 ‘전라남도 교육과 담양의 미래’를 주제로 담양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담양군민, 공직자,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강연을 통해 장만채 교육감은 전라남도 교육의 발전 방향과 혁신 등 우리 지역의 비전이 담긴 교육 메시지를 심도있게 전달하였다. 또한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군민들에 대한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담양의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여 주기도 하였다.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은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무지개 학교 확대를 통한 행복학교 만들기, 학교 자치를 통한 민주적 학교 운영, 학생들의 전문화된 특성화고 설립 추진 등 행복한 전남교육 만들기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은 영암군 출신으로 광주일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이학석사를 취득 후 1994년 순천대학교 화학과 교수로 임용돼 2006년 최연소로 국공립 순천대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제16대, 제17대 전라남도교육감에 당선 전남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탁월한 교육행정 직무수행 지지도에서 7개월 연속 전국1위를 차지한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의 강연을 통해 우리지역 교육의 미래와 비전을 함께 고민해 보는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며 “이 강의를 통해 담양식 명품교육이 한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임을 확신 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담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