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광주 첨단용두 산이고운, 11월 27일 분양 !! 첨단생활권 중심 자리에서의 분양으로 주목 끌어지역조합아파트 난립 속, 일반 분양으로 안정성 갖춰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24  01:13: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온드림씨앤케이(주)가 시행하고 산이건설(주)가 시공하는 ‘첨단 용두 산이고운’이 11월 27일 주택전시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첨단 용두 산이고운’은 수요층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지하1층~지상 23층, 3개동 규모로 총 220세대가 공급된다.

‘첨단 용두 산이고운’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용두동에서도 중심자리로 꼽히는 자리에 교통, 교육, 자연, 생활 여건에서 탁월한 입지와 4베이 혁신 평면 등 공간구성에서 앞선 중소형 아파트로서의 실속까지 갖춰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첨단생활권을 이끄는 자리 !

‘첨단 용두 산이고운’은 쾌속교통망에 단지 앞 공원과 도보권 초중고교 및 편리한 상권으로 첨단생활권에서도 앞선 입지를 갖춘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첨단 용두 산이고운’은 임방울대로와 하서로에 모두 접한 더블 대로망을 통해 광주 시내 어디든 빠른 접근성을 자랑한다. 임방울대로와 하서로가 교차하는 사거리에서 첨단2지구 GS자이아파트와 접한 자리로 용두동에서도 최고의 자리로 꼽히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약 3,000㎡ 규모의 어린이 공원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도보권에 양산초, 용두초, 용두중, 빛고을고 등 명문학군이 형성되어 있고, 학원가도 잘 갖추어져 든든한 교육환경까지 갖추었다.

무엇보다 첨단2지구와 붙은 자리로 첨단2지구의 편리한 상권과 학원가 등을 공유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었다.

‘첨단 용두 산이고운’은 광주 지하철 2호선 계획이 확정될 때 초역세권 아파트로 올라서게 된다. 이에 따른 프리미엄은 확정 시 뿐만 아니라 착공 시점과 개통 시점에도 추가로 발생되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조합아파트 난립 속, 안정성 갖춘 일반분양 아파트 !

최근 광주에 지역주택조합이 우후죽순 설립되고 있다. 최근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토지구입문제나 추가분담금 등 문제로 입주시점이 늦춰질 수 있고, 사업주체가 조합임에도 불구하고 시공예정사인 건설사를 전면에 내세워 마치 일반 아파트를 분양하는 것처럼 포장하는 등 안정성 차원에서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어 보다 주의를 요하고 있다.

이에 반해 ‘첨단 용두 산이고운’은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보증하고, 검증된 신뢰의 건설사 산이건설(주)가 분양하는 일반 아파트로서 빠른 입주와 안정성을 확보했다.

◎혁신 평면을 갖춘 중소형 구성 !

분양시장에서는 금리가 줄어든 만큼 전세가 상승도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보여 차라리 대출을 받아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신혼부부 및 주택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신규 중소형 아파트의 경쟁률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첨단 용두 산이고운’은 전용면적 84㎡ 등 단일 면적으로 전세대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대출부담 등이 적은 편이다.

무엇보다도 전세대 4-베이 구성, 전세대 남향배치로 채광과 통풍 및 수납공간까지 고려한 혁신 평면으로 공간감을 최대한 높여 트렌드에 민감한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췄다.

게다가 전 동 필로티설계로 저층부 세대의 사생활을 배려했고, 스케일 있는 단지 내 상가로 원스톱 라이프를 가능하게 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11월 27일 주택전시관 개관 !

‘첨단 용두 산이고운’ 분양 관계자는 “첨단2지구와 양산지구를 잇는 중간지점에 위치해 편리한 주거 환경과 향후 역세권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와 혁신평형설계 및 고급스러운 단지 조성 등을 통해 실거주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상당한 메리트를 줄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첨단 용두 산이고운’ 주택전시관은 서구 치평동 산이건설(주) 본사 바로 앞 자리에서 11월 27일 개관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062)376-6660

   
 단지내 상가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