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aT, 창조경제 아이디어와 BP경진대회 개최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눈에 띄는 성과가 한 자리에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25  18:32: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에서는 지난 11월 23일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사업성과를 서로 공유하고 응원하기 위한 창조경제 아이디어 및 BP(Best Practice) 경진대회」를 열었다.

올해로 7번 째를 맞이하는 이번 경진대회를 위해 고객지향적 제도 개선과 예산 절감, 경영 혁신, 신규사업 발굴, 정부 3.0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직원들의 열띤 응모 속에 전체 176건의 아이디어와 59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되었다.

경진대회 행사 당일에는 1차 서면평가를 통과한 창조아이디어 7건, BP사례 6건 등 13건의 우수사례에 대한 심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된 청중투표단 제도와 함께 직원들의 재치 있는 응원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는 물론, 한 해 동안 각 부서에서 이뤄낸 값진 성과가 한자리에 모이면서 즐거운 축제의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다.

이 날 창조아이디어 부문에는 해외마케팅부 이광성 과장의 「요우커의 지갑을 열어라! K-food 모바일 O2O 플랫폼 개발」이, BP 부문에는 수급 기획부의 「계약재배사업 신규추진을 통한 중장기 사업 확대」가 각각 최우상을 차지했다. 이 밖에도 박혜련대리의 「디지털 콘텐츠 라이브러리 구축」, 강선영차장의 「로컬푸드직매장과 구내식당의 상생모델」, 김형석 사원의 「수산식품 크루즈 마케팅 방안」 등 다양한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김재수 사장은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 우리 농어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돌파구는 직원들의 끊임없는 고민 속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노하우에 달렸다”면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농식품 전문 공기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 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