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롯데기공 필링스 소형김치냉장고, 작지만 강한 성능, 실속 모델로 인기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25  23:26: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창 김장시즌이 되면서 김장김치를 나눠먹는 훈훈한 모습을 여기저기서 쉽게 볼 수 있는 가운데, 이제는 김장보다 한 해 동안 먹을 김치를 어떻게 저장하느냐가 김장철 모인 주부들의 고민거리가 됐다.

김치는 대표적인 저장, 숙성음식으로써 한국인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음식을 꼽힌다. 때문에 김치만을 위한 김치냉장고가 새로운 가전기기 카테고리로 등장하고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런 냉장고나 김치냉장고는 큰 사이즈로 많이 저장하는 것이 선택의 기준으로 여겨졌다면, 이제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소형화, 컴팩트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때문에 김치냉장고도 소형김치냉장고가 인기를 얻는 중이다.

시중의 김치냉장고 가운데는 롯데기공의 필링스(FEELINX) 소형김치냉장고가 소형 컨셉트로 나온 제품 중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업계 최초의 71L 최소용량으로 개발된 필링스 소형김치냉장고는 무엇보다 독신자나 핵가족에게 가장 잘 맞는 제품으로 손꼽힌다.

김치냉장고는 일반냉장고의 서브제품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혼자 혹은 둘이 거주하는 집에서는 굳이 장만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롯데소형김치냉장고의 경우 이런 가정에 가장 맞는 제품일 수 밖에 없다.

소형 컨셉트이지만 제품의 성능까지 떨어지진 않는다는 점도 인기의 요소로 꼽힌다. 이 제품은 김치를 담그고 나서 익은 후 김치냉장고에 넣는 불편함이 없이, 김치 종류에 따라 알맞게 숙성 및 저장시킬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고, 직접냉각방식으로 반찬이나 음식물을 장기간 보관할 수도 있다. 가장 신경 쓰이는 점인 냄새는 제품 내부의 강력 냄새제거 기능으로 해결했다.

한일전기주식회사 관계자는 “도심 속의 오피스텔이나 원룸, 투룸 등 실속 있는 거주공간을 원하는 이들이 많아 제품도 덩달아 인기가 오르고 있으며, 일반 가정에서도 기존 김치냉장고가 수용하기 힘든 부족분을 대처하는 용도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어 전천후 김치냉장고로 볼 수 있다”고 말한다.

현재 이 제품은 롯데기공 온라인총판인 한일전기주식회사 쇼핑몰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롯데기공에서 판매, 배송 및 AS까지 직접 지원한다. 앞으로 가전기기의 트렌드는 소형화, 실속화로 이어가고 있음을 감안한다면, 롯데소형김치냉장고의 선전이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한편, 한일전기 주식회사는 롯데소형김티냉장고 외에 캐리어에어컨, 냉난방기, 와인셀러, 공기청정기, 롯데가스보일러, 전기레인지, 온수매트, 한일카페트 전기장판, 대우가스보일러 등을 취급하고 있으며, 한일전기직영쇼핑몰(http://www.onsukorea.kr/shop/list.php?ca_id=9060)에서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한일전기주식회사 상담전화 1800-2349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