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울산광역시 동구,고흥군,자매결연 협약식경제, 관광,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상호 교류 통해 공동발전 도모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28  19:04: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박병종)과 울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권명호)는 지난 26일 고흥군청 상황실에서 양 단체장과 관계 공무원, 각급 민간단체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공동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시군은 지난 2월부터 자매결연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교류분야 및 방법 등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해왔으며,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지방화 시대의 동반자로서 지역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군은 현재 경남 창원시와 서울시 금천구, 제주 서귀포시, 인천시 남동구, 경기도 광주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이번 울산시와의 자매결연의 여섯 번째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 군수는 “두 지역이 경제, 관광,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사업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적으로 실질적인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권 구청장도 “우주항공 중심도시 고흥군과 자매결연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양 시군의 공동발전을 위해 서로 긴밀히 협력하는 동반자 관계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청정 자연이 보존된 고흥군과 산업·물류 중심지인 울산시 동구와는 상호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교류를 통한 이익창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세부 협력방안 등을 마련하여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민간단체 교류활동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구 17만 5천 명의 울산광역시 동구(면적 36.03㎢, 행정구역 9동)는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KCC울산공장 및 천혜의 대왕암공원 등이 위치하고 있어 조선산업과 동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쾌적하고 안전한 창조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