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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한 조직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추구하고 새마을운동의 밝은 미래와 지속 가능한 국민운동으로의 발전을 선언하는 “201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가 지난 26일 대구광역시 대구체육진흥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고흥군새마을회(회장 김주식) 회원단체인 새마을지도자고흥군협의회 목용상회장이 새마을훈장 근면장을 수훈하였다.
목용상 회장은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주민의 복지는 물론 지역 환경보전에 물심양면으로 기여해 왔다는 점이 크게 인정되어 영예의 수상을 하게 되었다.
특히 본행사의 전야제행사인“새마을! 희망 어울림 페스티벌”에서는 모두가 하나되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위한 18개시도가 참여하는 장기자랑에서 전라남도 대표로 고흥군새마을회와 함께하는 고흥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모듬북공연단인 다울림팀이 참가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고흥군새마을회 김주식회장은“전국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큰상을 연거푸 받게 된 것은 고흥군새마을회의 그동안의 노력과 새마을지도자들의 실천때문이었음을 증명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국민운동단체로 자리매김하겠다”며 고흥군새마을회를 도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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