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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알로에(회장 최연매)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알로에 신제품 ‘K-알로에’의 론칭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12월 출시하는 ‘K-알로에’는 ‘알로에 베라겔AD 200’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지난 5월 ‘제주 생산시대’ 출범 이후 원스톱 생산시스템을 거쳐 만들어진 첫 알로에 제품이다. 알로에 최적 재배지인 제주산 알로에의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하며 6시간 만에 모든 공정을 마친 고품질 알로에 제품인 만큼 회사측은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특히 김정문알로에 제주 생산시대는 김제 공장을 제주 공장으로 모두 이전해 알로에 재배부터 제품 생산까지 원스톱 형태로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에 의한 GMP 생산 설비를 업계 선두로 구축하여 최상의 품질관리기준을 적용해온 김정문알로에 공장이 제주에서 친환경 생산 시스템으로 통합 운영되는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론칭 행사는 12월1일 수도권을 시작으로, 호남권, 경상권 각 권역별로 순차 진행되며, 신제품 ‘K-알로에’ 소개와 축하공연 및 행운권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그동안 주요 신제품 론칭 행사의 경우 기존 카운슬러만을 대상으로 했으나 이번에는 고객 소통 강화 차원에서 일반인까지 초청해 전국 규모로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김정문알로에 신제품인 ‘K-알로에 프라임’ 1병을 증정해 직접 시음해볼 수 있게 했다.
권역별 행사는 △수도권-12/1 14시 서울 더케이(The-K)호텔 △호남권-12/2 14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경상권-12/8 14시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린다.
한편, 김정문알로에 홍명기 익산총국장은 “청정 제주의 건강을 그대로 담은 K-알로에 제품은 김정문알로에의 노하우가 집약된 최상위 제품이다”며, “이번 론칭 페스티벌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K-알로에의 제품력을 체험해보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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