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순정소년’의 파생유닛 ‘순정L’, 타이틀곡 ’풍선’ 발표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01  22:51: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일본종합 음반차트로 가수와 음악의 인기척도를 가늠하는 오리콘에서 데일리차트5위를 기록하며 국내에서도 깜짝 화제가 된 바 있는 10인조 아이돌 보이그룹 순정소년의 파생 유닛(unit) 그룹 ‘순정L’이 공개됐다.

지누, 하루, 키오, 호종, 엔엘, 서규 등 18세부터 24세로 구성된 순정L은 80년대 인기 락 그룹인 다선손가락의 ‘풍선’을 재해석해 랩과 경쾌한 일렉트로닉 댄스를 가미한 새로운 버전으로 발표한다. ‘풍선’은 과거 동방신기가 리메이크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으며 이번 순정L의 버전은 그들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소속사인 ㈜아이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풍선은 각박한 세상 속 지쳐버린 일상에서 어린 시절의 나를 떠올리며 잠시나마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고 싶다는 주제를 담은 곡”이라며 “이번 순정L 버전은 클라이막스에4단 고음을 선보이는 고음 종결자 지누와 최저음 영역대의 엔엘의 랩이 조화를 이루어 오묘하면서도 색다른 느낌을 선사할 것이며 일레트릭 댄스의 새장이 열릴 정도로 퍼포먼스 면에서도 완벽함을 추구해 단기간에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순정L의 풍선은 12월 10일에 멜론 등 각종 음원사이트들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뮤직비디오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순정L은 지난 7월 일본 유니버셜뮤직에서 데뷔 싱글을 발표함과 동시에 일본종합 음반 차트인 오리콘에 순식간에 오르면서 국내외에서도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른 바 있는 순정소년의 파생 유닛으로 원년멤버 서규를 중심으로 무려 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새롭게 선발된 정예멤버 유닛그룹이다. 국내에는 생소하지만 일본에서의 선 히트로 요즘 유행인 ‘역주행’에 이어 ‘역수입’된 아이돌로 불리기도 한다.

한편, 순정L의 팀명은 순정과 순수함으로 다가서겠다는 뜻을 담은 Love의 의미를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