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이낙연 전남도지사, 나주 김치 전문 수출업체 삼진지에프 방문 현장 의견 수렴전남 김치 중국 수출 방안 구상
나주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02  20:03: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2일 나주에 소재한 김치 수출업체 ㈜삼진지에프를 방문해 수출 동향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전남 김치의 중국 수출 확대 방안을 구상했다.

이 지사의 이번 방문은 최근 중국이 한국 김치의 조속한 수입을 약속함에 따라 수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중국시장에 전남 김치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프리미엄 시장 개척, 고품질 제품 개발 등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중국시장을 분석하고, 수출기업과 전문 유통업체 등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지속적이고 순환가능한 발전 방향을 찾겠다”고 밝혔다.

㈜삼진지에프는 제품 생산량의 91%를 일본, 미국, 대만 등에 수출하는 김치 전문 수출업체다. 2년 전부터 중국 청도에 설립한 현지 지사를 통해 중국 수출을 위한 시장조사, 판매처 발굴 등 사전 준비를 해왔다.

전라남도는 김치의 중국 수출길 모색을 위해 지난달 13일 (사)전남김치생산자협회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중국 수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오는 10일 세계김치연구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 유관기관과 협의회를 개최해 ‘전남 김치수출 협의체(T/F팀)’를 구성하는 등 앞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나주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