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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이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인 ‘SOS 1,000만 명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광양시는 2일 시청 회의실에서 정 시장과 간부공무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인 ‘SOS 1,000만 명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지난 1일에 실시 된「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공직자 다짐 결의 대회」에 이어 간부공무원을 시작으로 全 부서에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여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지검에서 주관하는 ‘SOS 1,000만명 릴레이 캠페인’은 인기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재능기부곡인 ‘배려 로고송’에 맞춰 신나는 ‘배려 율동’을 한 뒤 전용 페이스북(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에 동영상을 올리고, 다음 릴레이 주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현복 시장은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이 널리 확산되어 배려를 통한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현복 시장은 캠페인을 이어나갈 다음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서경식 시의회 의장, 안동일 광양제철소장, 이환주 남원시장 등 3명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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