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뉴스현장
진도군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줄이어
진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02  22:27: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군의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2일 진도군에 따르면 진도읍 자율방범대(회장 최재삼)와 전기공사업체인 (주)성원(대표 이애순)가 진도군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날 진도읍 자율방범대는 250만원, (주)성원는 500만원의 장학금 각각 전달했다.

최근에는 ▲성남분당파크타운 입주자 대표 및 주민 100만원 ▲진도군 기초 푸드뱅크(회장 천율곡) 50만원 ▲(주)미래건설안전(대표 윤양실) 100만원 ▲진도군청 행정과 폐지매각대금 87만원 등이 잇달아 장학금으로 기탁됐다.

장학금을 기탁한 단체와 기부자들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한마음 한뜻을 모아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재)진도군 인재육성장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기관·사회단체 및 군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학금 기탁 문의는 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061-540-3243).

군은 기탁받은 장학금을 명문학교육성을 위한 다양한 학교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장학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100억원을 목표로 장학금을 모금해 현재 87억원의 장학금이 모금돼 있다.

이동진 군수는 “이날 기탁받은 장학금은 기관·사회단체 등 군민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소중한 장학금이다”라며 “인재 육성 등 지역 발전의 버팀목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장학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진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