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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K-세일데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와 겨울나기 상품들을 준비했다.
8층 이벤트 홀에서는 ‘겨울 스타일 최강! 네파 다운점퍼 대공개’ 행사를 진행한다. 헤비 다운점퍼 29만 7천500원(100매한), 중량 다운점퍼 7만9천원(200매한), 경량 다운점퍼 5만원(50매한), 모자·장갑 각 1만 5천원(200개한)에 판매하며, 이 외에도 블랙야크, 노스페이스, 아이더, 밀레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지하1층 이벤트 홀에서도 ‘겨울 잇 아이템! 부츠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탠디, 에스콰이아 등 인기 구두 브랜드들이 참여하며, 탠디 앵클부츠 16만5천원, 에스콰이아 여성화 5만9천원, 남성화 8만9천원에 판매한다. 또 같은 행사장에서 ‘영패션 패딩·코트 대전’과 ‘캐릭터· NB 슈즈 페스티벌’도 함께 진행한다.
각 층별로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주말 3일 줄서기 초특가전’을 진행하여 삼겹살, 설향딸기, 오징어, 타이백 밀감 등을 파격적인 가격에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
1층 제이에스티나 주얼리에서는 실버귀걸이·목걸이 각 5만원, 골드귀걸이·목걸이 각 15만원에 판매하며, 레노마·아이엘드 밍크머플러 특가전도 진행한다. 2층 구두 매장 슈콤마보니에서는 신제품인 새로운 스니커즈 라인 스페이스 No.7(블랙)을 27만8천원에 판매한다.
5층 트라이엄프에서는 4일 금요일 단 하루만 50% 할인 혜택을 드린다. 7층 남성패션관에서는 레드옥스 특집과 1층 후문행사장에서 휴고보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100만원 이상 구매시 라텍스베개(30명한)를 증정한다.
9층 영패션관에서도 인기상품전을 열어 무자크 기모바지 1만9천원, 다운패딩 6만9천원, 베어파우 부츠 7만5천원, 아동부츠 7만7천20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최대 8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K-세일데이의 마지막 쇼핑기회를 제공한다.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도 K-세일데이와 해외명품 시즌오프 기간에 맞추어 1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1층 점행사장에서“제 3회 해외명품 Luxury Fair” 테마로 12월 가족 및 연인들을 위한 선물준비 고객을 위해 해외명품 행사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버버리, 페레가모, 에트로, 미우미우, 펜디, 멀버리, 지방시, 발렌시아, 입생로랑 등 정상상품 및 이월상품을 10~40% 할인하여 준비하였으며, 특별 한정상품 및 스크래치 상품 최대 70% 할인을 추가 전개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을 맞이한다.
수완점에서는 겨울철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바자회와 모금 캠페인도 진행한다. 1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손을 잡고, 1층 정문광장에서 “이웃사랑 자선바자”를 개최한다. 특히 바자행사 기간 중에는 수완점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천원의 행복기부 모금 캠페인” 행사가 동시에 진행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하겠다.
이에 문언배 롯데아울렛 수완점장은 “질 좋은 상품의 실속 있는 구매와 더불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인 만큼, 많은 고객분들이 참여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스페이스, K2 등 아웃도어 대표브랜드 및 폴햄, 앤듀 등의 스타일리쉬 겨울 인기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생활필수품인 주방 잡화용품도 판매되어, 지난 11월 20일부터 시작했던 K-세일데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알뜰 쇼핑 찬스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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