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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지역 16개 대학이 산학연협력기술지주회사인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하여 대학의 우수기술을 직접 사업화 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에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동의대, 부경대, 동아대, 동명대, 부산대, 신라대, 인제대, 한국해양대, 동의과학대, 경성대, 동서대, 부산외국어대, 경남정보대, 부산과학기술대, 부산가톨릭대, 영산대 부산시는 신기술기반 창업기업 설립 및 성장의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될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가 12월 2일 오전 11시 센텀사이언스파크 23층 스카이홀에서 출범식을 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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