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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 패션스트리트에 위치한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데상트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헤비다운재킷을 선보이고 있다.
데상트는 올 겨울 종이접기를 모티브로한 새로운 다운재킷 F360 O.P.S.를 출시했다. 한 판으로 된 원단을 이리저리 접어 만든 다운재킷은 절개선이 거의 없어 활동성과 보온성이 뛰어나다.지퍼는 모두 방수 처리했고, 핸드 워머가 딸려있어 소매 사이로 눈이나 바람이 들지 않는데다 커다란 주머니도 여러 개 달려 있다. 충전재는 오리털을 사용해 가격도 착한 편이다. 39만 9000원.
불황의 여파로 고가 헤비 다운 재킷에 대한 수요가 과거보다 줄어들면서 다운 재킷의 가격대가 대폭 낮아지고 있다.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 발맞춰 아웃도어, 스포츠 업계에서 전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스펙을 낮춘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운재킷을 선보이는 모양새로 과거 주력 제품의 가격이 50만~60만원대였다면 최근에는 30만~40만원대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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