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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화훼공판장,내가 만든 꽃꽂이로 더욱 특별한 메리 크리스마스를성탄절 맞아 12월 18일 종교꽃꽂이 강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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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7  17: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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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화훼공판장(장장 권오엽)은 성탄절을 맞아 교회와 성당의 성전 장식에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12월 18일 종교 꽃꽂이 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문 플로리스트 강사를 초빙하여 이론과 실습으로 이루어지며, 크리스마스 절기에 맞는 상징적인 색상과 꽃말을 가진 소재를 사용한 2가지의 성전장식 작품시연을 소개한 후, 수강생 대상 꽃장식 제작실습을 실시할 계획이다.

aT화훼공판장은 올해 처음으로 종교꽃꽂이 강좌를 운영하여 현재까지 4회에 걸쳐 불교, 천주교, 그리고 기독교를 대상으로 하여 석가탄신일, 추수감사절과 같은 종교별 절기에 맞춰 진행하였다. 훌륭한 강사진과 고품질의 신선한 꽃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강좌를 계기로 꽃꽂이에 대한 관심이 생겼으며 화훼공판장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는 의견도 있었다.

권오엽 aT화훼공판장장은 “종교와 꽃꽂이는 서로 실과 바늘처럼 뗄 수 없는 관계로, 종교시설 꽃장식 신수요 창출을 통해 화훼소비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꽃 생활화 문화 확산을 위해 강남대로 꽃길 조성, 미래소비자 어린이 대상 꽃 체험활동 실시, 생활꽃꽂이 강좌 운영 등 다각적인 꽃 소비촉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강 대상은 성전꽃꽂이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유선 및 방문 모두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25명을 모집한다. 관련 상세 강의내용과 신청서 양식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aT화훼공판장 홈페이지(http://yfmc.at.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화훼공판장 관리부(02-570-1824, 02-570-1814)에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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