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광산구 드림스타트 “긍정의 씨앗”을 키워요.
노일준 기자  |  shdlfwns@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8.10  10:42: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광산구는 집중력이 부족하고, 자신감 증진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초등학생) 30명과 함께 8월 1일부터 2개의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드림스타트 사업 : 아동의 공평한 양육 여건과 출발 기회를 보장해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광산구는 송정1·2동, 도산동, 신흥동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의료특례자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뇌 호흡과 명상을 통해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행복한 마음 감정 코칭을 위한 두뇌호흡법’과 ‘자신 있게 말해요 드림스피치’를  운영한다.
 
‘행복한 마음 감정 코칭을 위한 두뇌호흡법’은 감정을 조절해 정서를 안정시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학업 및 일상생활에 도움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이를 위해 뇌체조, 신체이완, 호흡과 명상, 에너지 느끼기, 집중력 게임 등을 매주 1회씩 내년 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자신있게 말해요 드림스피치’는 발표력과 표현력을 향상시켜 아동이 집중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해 크레이시아 발성법, 어려운 말 연습, 기사문 쓰기, 무대매너 등을 매주 1회씩 연말까지 진행한다.
 
광산구는 신규 프로그램 운영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좋은 평가를 받게 되면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지원에 대한 문의는 광산구청 아동청소년드림스타트팀(960-8390)으로 전화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노일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