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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남수 현)광주미래발전연구소 대표는 8일오후2시경, 양산동 소재의 광주미래발전연구소에서 현재 700만 소상공인들과 장애인,그리고 노인,청년,등 대부분의 서민층은 건국이래 최대의 경기한파에 힘들어 한숨만 쉬고 있다며, 힘든 상황에서 여야간 소모적인 정쟁과 기득권 싸움은 이제 그만 두고, "이제는 모두가 New글로벌 무한경쟁시대를 대비하는 자세로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통합과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치를 할때"라고 촉구하였다.
또한, 천문학적인 세비,등 온갖 혜택을 누리면서 기득권 싸움에만 몰두하는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의 특권을 상당부분 축소 재검토하고,그 예산을 오히려 독거노인과 힘들게 살아가는 영세상인과 장애인들을 위해 집행해야한다고 역설했다.
노대표는 지난12.1일 다가오는 내년4.13총선에 광주전남 최초로 가칭(통합신당) 광주 북구 을 국회의원후보 출마를 선언하고,현재 광주광역시 시민감사관, 사)광주장애인문화협회 후원회장, 광주미래발전연구소 대표,등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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