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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작년 12월 대대적인 매장 개편을 통해 기존의 해외명품 브랜드 외에 프라다, 페라가모, 미우미우, 몽블랑, 태그호이어, 브라이틀링 등 유명 해외명품 매장을 유치해 지역 최대 규모의 해외명품관을 조성하였다.
해외명품관 조성 1주년을 맞아 11일부터 주말 3일간 광주점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무엇보다 지난 달부터 진행된 해외명품 시즌오프와 더불어 리뉴얼 1주년 사은행사를 이용한다면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외명품 구매고객께 5% 상당의 롯데상품권 증정 사은행사를 진행하며,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일자별로 과일 교환권 또는 식당가 이용권, 영화 관람권을 제공한다.
프라다, 구찌, 버버리, 미우미우 브랜드의 16년 컬렉션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트렁크쇼(신제품 출시 시 소수의 고객을 위해 열리는 소규모 패션쇼)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8층 점행사장에서는 17일까지 인기 '데코하우스 창고대공개'를 진행하여 실내 인테리어를 위한 가구와 소품류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크리스마스 트리 3만9천원(소)과 5만5천원(중), 촛대 1만5천원에 선보이는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을 생각중인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하1층 점행사장에서도 17일까지 겨울나기 필수품인 아우터와 발목의 멋을 살려주는 부츠 상품전을 진행한다.
엠폴햄 점퍼 7만9천원, 르피타 코트를 각각 5/7만원에, 지오다노 기모 맨투맨을 1만9,800원에 선보이며, 소다 앵클부츠 16만5천원, 탠디 롱부츠 20만5천원에 판매한다.
같은 행사장에서는 최수아 모직코트, 리본 오리털패딩, 루치아노최 패딩코트 등을 선보이는 디자이너·시니어 겨울 의류전도 11일부터 17일까지 2단계에 걸쳐서 진행한다.
광주점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백화점을 찾은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11일부터 25일까지 선물을 부르는 '산타 메일' 이벤트를 진행해 광주점 산타 우체국에 비치된 엽서에 편지를 작성하여 산타에게 보내면 추첨을 통해 북유럽 산타마을 크루즈 여행 패키지(1명, 2인 패키지, 6박7일) 외에도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11일 오후 광주점 3층에서는 'LOTTE 빙고게임'을 진행하여 빙고를 완성한 분에게 크리스마스 트리 풀세트(빙고 5줄 완성, 3명 한)를 비롯한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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