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화순군(군수 구충곤),어린이안전대상,전국 군 단위 유일 ‘국민안전처장관상’ 수상
화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12  01:28: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어린이 안전을 위해 창의적인 시책을 추진한 결과 어린이 안전대상을 수상했다.

1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회 어린이안전대상’ 시상식에서 구충곤 군수가 전국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민안전처장관상’을 수상한 것이다.

‘어린이 안전대상’은 2011년부터 어린이 안전을 위해 창의적인 시책을 추진하고 있는 기초자치단체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화순군은 광주광역시에 인접해 차량통행과 외지인의 방문이 잦아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갈수록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어린이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교통․안전․교육․건강 등의 분야로 나눠 녹색어머니회 발대, 어린이안전지도 제작, 어린이 안전교육, 어린이 보행환경 개선사업, 스마트재난안전시스템 구축․운영 등 25개 우수 시책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어린이 교통사고는 2011년 42건에서 올해 17건으로 줄었고, 최근 5년간 어린이 물놀이 안전사고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매일 등하굣길에 녹색어머니회 등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치고, 물놀이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보험가입율을 97%까지 높인 것이 주효했다.

구충곤 군수는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을 통해 화순 군민 모두가 어린이 안전에 관심을 기울 일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가 안심하고 자랄 수 있는 안전한 명품화순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화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