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청소년이 꿈꾸는 미래, 전남도가 함께 찾아요수습사무관 참여 중․고생 ‘인성․진로․직업 체험의 날’ 운영
청소년방송국  |  yout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12  18:41: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가 중․고등학생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스스로 꿈과 끼를 탐색할 수 있도록 12월부터 ‘인성․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라남도는 올 하반기부터 학생이 꿈을 잃지 않고 도전정신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청과 함께 희망 학교를 공모해 인성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인성․진로․직업 체험의 날 운영은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에 배정된 수습사무관을 활용,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첫 행사로 지난 11일 무안 소재 청계중학교 1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에서 수습받고 있는 사무관 16명이 1일 행복 잡(Job) 코칭활동을 했다.

수습사무관과 학생 만남의 시간, 전남 바로알기 동영상 시청, 수습사무관의 경험담 발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박두규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원장이 ‘자존감 키우고, 강점 살리며, 사회관계 든든하게’라는 주제의 인성교육 특강을 했다.

또한 수습사무관 1인당 2~3명의 학생으로 조를 짜 학생들이 담당 수습사무관의 근무부서를 방문해 업무를 이해하고, 수습사무관과 소통시간을 통해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더욱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도록 했다.

마무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체험 소감을 공유하고 발표능력 향상을 위해 참가 학생 전원이 소감을 발표토록 했다.

행사에 참가한 홍정기 수습사무관은 “수습 기간에 뜻있는 행사에 참가해 기쁘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희망을 북돋아줬다. 기회가 되는대로 적극 참여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인성․진로․직업 체험의 날 프로그램이 중ㆍ고등학생의 꿈과 진로를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2월부터 둘째 주, 넷째 주 금요일에 운영할 계획으로, 3월까지 예약 신청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2016년 4월 이후 ‘인성․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 참여를 원하는 중ㆍ고등학교는 날짜, 인솔교사, 참여 학생 명단 등 체험 신청서를 작성해 전라남도 인재양성과로 공문 또는 팩스(061-286-4758)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전라남도 인재양성과 061-286-3431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청소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