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김민채 신인여자가수상 수상, “싸인해 주세요” 성인가요계 주목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13  19:48: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사진:김민채 / 자료제공 한국DJ클럽)

“싱어송 라이터”로써 굳건히 자리한 정의송의 "BS 엔터테인먼트“ 설립 이후 첫 번째 데뷔 가수 ”김민채“가 신인여자가수상을 수상하며 성인가요계의 돌풍을 예상한다.

지난 10월 음반을 발표한 성인가요계의 차세대 기대주 “김민채”가 지난 24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제30회 가요창작인의 날’에서 신인여자가수상을 수상했다. 수상과 함께 공연을 겸한 시상식 무대는 청순한 외모와 파워플한 가창력, 독특한 보이스칼라를 지닌 주목받는 트로트계의 여자가수로 자리매김을 하는 자리였다.

지난 10월에 발표한 앨범의 특징은 댄스풍의 성인가요로서 ”싸인해주세요“ 와 ”빙빙빙“이 수록되어 있으며, 운동으로 다져진 아담하고 다부진 S 라인 몸매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플한 가창력으로 성인가요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김민채는 2009년 10월 시청률(37.7%)를 기록했던 KBS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OST" 메인테마곡인 ”잃어버린나“를 가창하여 애잔한 목소리로 더 많이 알려진바 있다.

중독성 있는 세련된 리듬으로 완성된 타이틀곡 “싸인해주세요”는 성인가요 최고의 히트메이커인 작곡가 정의송이 멜로디를 완성하였으며 작사가로 많은 히트곡을 낸 정동진이 가사를 쓴 댄스 K-POP 트로트 작품으로 김민채의 애교섞인 목소리와 안무가 앙증맞게 조화가 되는 곡이다.

두 번째 트랙 “빙빙빙”은 살금살금 다가와 속삭이는 달콤한 사랑이지만 어느샌가 멀리 사라져버리는 사랑에 아파하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빙빙빙”, “더더더”, “휠휠휠” 이라는 다양한 후렴구를 반복적으로 구사하면서 대중에게 더 친근하고 따라 부르기 좋은 상큼한 노래이다.

감성이 녹아있는 애잔함에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김민채 만의 독특한 목소리와 상큼한 매력이 가득담긴 이번 앨범은 분명 성인가요팬들에게 기존에 느끼지 못했던 트로트의 새로운 매력을 전하기에 충분할것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