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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활동가 성과보고대회. |
광주평생교육진흥원(김농채 원장)이 16일 광산구 소천동 광주평생교육진흥원 2층 대강당에서 5개구 시민활동가 평가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광주 평생 교육진흥원 대강당에는 5개 구 80여 명의 시민활동가가 광주정신. 광주 문화예술. 마을공동체 만들기를 시민 속에서 강의했던 활동을 각 구에서 5명씩 선발하여 시연하는 방법으로 평가대회를 했는데 남구 홍미라 활동가 외 9명이 수상을 했다.
이기언 광주평생교육진흥원 시민활동가 양성 담당 팀장은 “2015년에 여러 시민활동가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광주 평생 교육진흥원이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1년밖에 안 된 광주 평생 교육진흥원이 더 큰 상도 받을 수 있었으나 15년의 역사를 가진 제주도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말하고
이어서 이 팀장은 “내년에는 시민활동가 여러분들의 참신한 의견 제안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인식 전환과 시민의식개혁으로 민주의 성지다운 건강한 광주 시민 정신을 재창조하고 광주공동체 정신으로 더불어 잘 사는 광주 마을공동체를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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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하는 모습. |
이날 평가대회 진행은 각 구에서 선발한 5명씩 선발된 25명이 다섯 곳에서 강의하고 그곳에서 청취자들이 2명씩 선발하는 식으로 많은 추첨을 받은 시민활동가가 표창에 선발되었다.
마지막으로 각 구별로 올해에 서운했던 점과 내년에 보완해야 할 점을 쪽지에 담아서 설명을 하게 함으로써 진흥원에서 내년 프로그램 기획하는데 반영하기로 하고 시상식과 기념 촬영으로 올해의 시민활동가 성과대회를 마쳤다.
김농채 광주 평생진흥원장은 “광주시민은 한다면 하는 시민의 기질이 있다.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박근혜 정부가 인정하는 대회가 되었으며 앞으로 자치단체가 국제행사를 유치하는 표본이 되었다. 그로 인해서 광주는 세계가 알아주는 별이요, 시민은 스타가 되었다. 광주 평생교육진흥원은 1년 만에 표창을 받게 되었다. 헌신과 나눔으로 시민활동가 여러분의 희생정신이 있었기 가능했으며, 오늘이 끝이 아니고 계속해서 활동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내년에도 좋은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다시 만나서 모든 시민이 시민활동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서 살기 좋은 광주 마을공동체를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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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자 기념 촬영. |
홍 아무개 활동가는 “3개월간의 시민활동가 양성교육은 나의 삶의 전환기가 되었다. 많은 시민활동가와 소통하는 성과도 있었지만 어떤 곳에서나 청중 앞에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되어 올해의 성과는 나의 인생의 전환기가 되었다. 내년에도 시민활동가 교육은 꼭 수강하겠다.”고 말했다.
최 아무개 활동가는 “교육도 참 좋았고 좋은 활동가를 만나서 행복했다. 내년에는 교재를 내실 있게 편집해서 제공해주면 좋겠고 이론적 교육보다 강의에 필요한 PPT 작성교육 등 시민활동가가 필요한 맞춤교육으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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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활동가 기념 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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