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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구노인복지관 천사의날 연예인과 관중이 하나가 된 즐거운 한마당. |
남구 노인복지관(성명심 관장)은 17일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으로 천사의 날(day)를 개최하였다.
이날 천사의 날은 올해 남구 노인복지관을 위해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위해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수들의 즐거운 노랫가락 반주에 맞춰 흥겨운 식전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남구 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를 위한 감사와 격려의 장을 마련하고 우수봉사자와 모범후원자 표창에 이어 3부로 다과회가 있었다.
남구청장(최영호) 표창(공로패)에는 우수 후원기관으로 원광대학교 한방병원(병원장 성강경). 광주은행 주월지점장(지점장 염규송). 우수후원자로는 박종희(서울 강동구 길동)가 수상하고, 남구 노인복지관장(성명심) 표창에는 김진원(북구 월동로 42, 두암동). 박성범(남구 화산로 73번 길3, 진월동)이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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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구청장 수상자 기념 촬영. |
성명심 남구 노인복지관장은 개회사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 여러분들이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있었기에 남구가 따뜻하고 살맛이 나는 사회가 되었다. 그 마음을 내년에도 이어 따뜻한 광주를 만들고 대한민국을 만들자. 사랑과 나눔과 섬김의 사회는 아름답고 어둠이 없는 살맛나는 따뜻한 세상이 된다. 내년에도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자”고 말했다.
최영호 남구청장은 “사랑과 섬김의 천사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남구는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손길과 후원자들의 사랑의 마음이 가득하여 더욱 따뜻한 것 같다. 전국에는 인구대비 21.8%의 자원봉사자가 있다. 광주는 인구대비 32.9%가 자원봉사자가 활동한다. 남구는 22만 인구에 8만의 자원봉사자가 있어서 41%를 차지하여 전국 인구 대비 가장 많은 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다. 남구는 이제 가장 인심 좋고 살기 좋은 따뜻한 남구로 인식되어 외지인들이 광주 남구에서 살기를 가장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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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심 남구노인복지관장 수상자 기념 촬영. |
사랑 섬김 천사 날 식전행사에 출연한 연예인은 서지현(민요. 국악). 장경수(색소폰 연주). 허현희(가수). 남궁천주(각설이) 정다한(가수)이 참여해서 관중석과 하나가 되어 즐거운 천사의 날을 축하했다.
남구는 광주의 교통의 중심도시로 인구대비 41%의 많은 사람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기 때문인지 몰라도 많은 사람이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인식한다. 자원봉사(自願奉仕)는 스스로 원해서 받들고 섬긴다는 뜻을 담고 있다. 봉사는 어려운 이웃을 단순히 돕는 것이 아니라, 인격을 존중하면서 자발적으로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뜻이다. 과거에는 주로 어려운 이웃을 섬기고 돕는 행위였다면, 요즘에는 연대와 협력. 돌봄 정신을 통해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으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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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인과 관중이 즐거운 한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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