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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광주 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5일 후보 등록 후 인력대기소 새벽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여 백운로터리에서 출근인사와 자정까지 남구 골목골목 각종 행사와 모임을 찾아다니며 ‘경청투어’를 계속하고 있다.
선거 첫 날 ‘푸른길 경청투어’를 통해 시민 속으로 뛰어든 김 후보는 주말에는 송하동 쌍용차 서비스방문, 각종 종교행사 참석 및 라이온스 지구산악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는 등 종횡무진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후보 등록 후 이미 1만장의 명함을 배포하였다.
김 후보는 “다른 후보들이 중앙정치권의 변화, 선거구 획정 논란 등으로 눈치보기 하는 동안 시민 속으로 뛰어들어 발로 뛰는 선거운동으로 주민들과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다” 며 “정치권의 이합집산에 싫증난 유권자들이 성실하게 다가오는 모습에 우호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20일 새벽 광주대, 송원대, 석산고, 문성고, 봉선중 조기축구팀을 방문, 인사하고 겨자씨교회, 벧엘교회, 포도원교회 앞에서 명함 배포와 인사한 후 종교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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