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애인방송국뉴스현장
서구, 정신장애인과 함께 뜻 깊은 송년회서구관내 중증 정신장애인과 가족 등 250여명 참여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22  18:24: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가 지난 22일 Y웨딩컨벤션에서 정신장애인과 가족, 그리고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뜻 깊은 송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정신장애인 가족과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송년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 및 낙인으로 힘들어하는 분들과 그 가족들에게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의지와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그 동안 정신보건시범사업의 추진상황 및 성과보고에 이어 미술작품 및 시화전 전시, 장기자랑과 공연 등을 준비 하였다.

특히, 증상완화 및 재활에 성공한 정신장애인들의 경험담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며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여 눈길을 끌었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정신장애인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고 재활의지와 결속력을 다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에 대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정신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재활과 질병관리를 위한 약물증상교육, 스트레스 관리, 대인관계 훈련 등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타 프로그램 관련 문의사항은 상무금호보건지소 서구정신건강증진센터(☎350-4193)로 연락하면 자세히 상담 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