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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에서 닭을 하역하는 모습 |
남구 양림동 수빈식품(이계수 대표)은 24일 남구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의 협조를 받아서 닭 1,000마리를 송암동 주민센터(최인기 동장)에 기증하여 관내 경로당과 홀로 사는 노인 등에 전달하여 칭찬과 박수를 받았다.
이계수 수빈 식품(양림동 123-2) 대표는 매년 광주시 경로당과 시설 및 자원봉사 단체가 행사하는 경로잔치 등에 약 2만 마리가량 기부하는 식품사업가로 그 액수가 1억 원이 넘는다고 한다.
최인기 송암동 동장은 통장들이 모인 자리에서 “양림동 수빈 식품 이계수 대표가 관내 경로당과 불우이웃 어르신들에게 닭 1,000마리를 기부하여 따뜻한 연말을 보내게 되었다. 수빈식품 대표의 따뜻한 마음과 통장님들의 수고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하여 사랑의 온도가 높아지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정남석 남구 새마을협의회장은 “이계수 수빈식품 대표는 남구 양림동 새마을협의회장으로 1년이면 경로당과 아동시설 빛고을 행복 나눔 봉사단체 등에 많은 양의 닭과 오리를 기부하는 사업가다. 아직은 젊지만, 이 대표처럼 많은 양의 재원을 기부하는 독지가도 드물다. 어렵고 불우한 이웃들에게 아끼지 않는 천사와 같은 마음을 가진 기부천사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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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계수 대표의 모습. |
송암동 아무개 통장은 “참 대단한 사람입니다. 식품대표이면서 직접 운전하고 장화 신고 하역하는 모습에서 이 대표의 성실성과 근면한 모습이 철철 넘쳐나네요. 운전기사를 고용한다면 월급 주고 먹고 자고 1년이면 최소 3,000만원은 더 나갈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성실과 근면이 보입니다. 참 대단한 사람입니다. 칭찬과 박수받아야 할 사람입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계수 대표는 “경북에서 물건이 새벽 1시 반에 도착한다. 그러기 때문에 1시경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각 공급처에 시간 내에 직접 배달해야 한다고 한다. 이런 시간적 생활업무라 누가 일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우리 부부가 함께 하고 있다. 모두가 손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의 온도가 높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눈비가 내리는 날에 얼마나 고통스럽겠는가? 남을 고용해서 일한다는 것도 성실한 사람이 아니고는 사업가로써 공급처에 대한 신뢰와 책임감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틈새 없는 순환생활 속에서 지역사회활동을 하는 건실한 청년사업가의 성공을 진심으로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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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암동 최인기동장이. 통장단. 부녀회등이 모인자리에서 수빈식품에 감사의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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