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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일자리창출분야에서 연이어 상복 터져고용부 일자리 표창 2개에 이어 전남도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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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25  22: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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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지난 23일 전라남도가 주관하여 실시한 2015년 전라남도 일자리 한마당 행사에서 일자리 창출 분야 우수상 수상과 함께 시상금 8백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과 10월 고용부에서 주관한 일자리 한마당과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각각 특별상과 우수상 수상에 이은 것으로 올해 들어 세 번째 수상의 영예는 안은 결과여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일자리창출 평가는 전라남도가 민선6기 일자리창출 목표 달성을 위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지원 사업 13개분야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고흥군은 모든 평가 분야에서 고르게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특히 중소기업 청년인턴지원(5명), 농기계 전문인력 양성(73명), 마을기업 발굴 육성(3개소), 사회적 경제기업 공공구매(5억), 고흥 청정식품단지 신규일자리 창출 등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리적 여건이나 산업구조의 편중 등으로 일자리창출에 어려움은 있으나, 2015년 군민들에게 호응이 좋았던 농기계 전문인력 양성 교육 등은 2016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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