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걸그룹 ATT, 중국활동 ‘한류문화 교육체험단’ 기폭제 역할중국 4개도시 ‘한류문화 교육체험단’ 2천여명 1월부터 대거입국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27  15:45: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대구지역의 패션문화 선두에 있는 K-패션(국장 곽종규)과 엔터테인먼트업체인 ㈜브로드(대표 박정일), 그리고 (주)코리아인투어(이정훈 대표)가 공동으로 한류 관광문화 상품을 개발, 한류체험 프로그램으로 2,000여명의 외국인을 관광과 교육체험을 겸한 '한류문화 교육체험단'으로 유치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는 걸그룹 ATT(에이티티, 브로드엔터테인먼트 소속)가 기폭제가 되어 한류 관광문화 교육상품의 개발로 발전 하였고 2016년 1월부터 실행화 단계에 이르러 그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중국의 '한류문화 교육체험단' 참여지역은 성도(청두), 심양(선양), 정주(정저우), 북경(베이징) 등의 도시가 우선 정해졌고 지역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번 한류문화 교육체험단의 유치는 서울지역에 집중화된 문화관광 교육상품을 지역에서도 개발하여 실현 시킬 수 있다는 청사진을 제시한 사례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이번에 개발된 프로젝트는 전문적인 한류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이 한류관광 상품과 접목 가능성을 보여주는 성공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브로드엔터테인먼트의 '한류문화 교육체험단'은 대구 계명대학교 대명동 캠퍼스 공간을 이용하여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