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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광주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내년 총선 광주정치권 대이변, 큰 물갈이 예상케이블 CMB‘스페셜 토크’대담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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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27  15: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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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광주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최근 케이블 CMB 광주방송과 각종 정치현안 및 살아온 길에 대해 대담했다. 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주정민교수와 대담형식의 스페셜토크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 후보는 ‘남구 선거구 동구편입은 주민의사에 정면으로 역행한 불합리한 결정’이라고 말하고 ‘지금이라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후보는 최근 호남민심에 대해 ‘정치권의 무능력, 무책임, 무기력 때문에 시민의 정치불신 여론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지적하고 ‘내년 총선에서 대이변, 큰 물갈이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후보는 대담을 통해 △광주남구와의 인연 △백운로타리 국정교화서 반대 1인 시위 배경 △청와대와 국회에서의 활동 △정치언론관에 대해 25분간 차분하고 명쾌하게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가 출연한 ‘스페셜 토크’는 지난 12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16회 편성되어 광주전역에 방송됐다.

한편, 김 후보는 지난 12월 15일 20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후 1주일 동안 2만 여장의 명함을 배포하며 △백운로터리 새벽출근인사 △푸른길 경청투어 △하루 1천명 유권자와 악수하기 △10명 이상 모이는 행사는 빠짐없이 참석하기 △퇴근길 골목투어 △상권(상가)별 경청투어 등 다양하게 주민과 소통하며 스킨쉽을 강화하는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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