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수도권 뉴스
로드FC 최홍만-트로트신성 임단아, 초밀착 다정샷....무슨 인연?미녀와 야수? 로드 FC 격투사 최홍만 vs 트로트신성 임단아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27  23:2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최홍만 임단아/제공 스타다닷컴)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35)이 26일 열린 '로드FC 027 인 차이나' 에서 1라운드 TKO승을 거둔 가운데 한 장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화제의 사진은 2m17cm 큰 키를 자랑하는 어마어마한 체격의 최홍만과 마치 아기를 연상케하는 묘령의 여인이 함께했다.

마치 ‘미녀와 야수’를 보는 듯한 사진의 여주인공은 최근 트로트 신성으로 떠오르는 신인가수 임단아(스타다닷컴 소속)로 밝혀졌다 .

임단아는 최무배 선수의 경기 응원을 위해 중국까지 날아가 현지 응원을 펼쳤다. 경기가 열리기 전 로드FC가 열리는 동방체육관에서 최홍만 선수와의 우연히 만나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

임단아는 인기작곡가 이호섭씨의 곡 '당신만 사랑할래요'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다양한 공연에 이어 12울 20일 트로트 신인가수로는 이례적으로 '임단아 & FRIENDS' 타이틀로 단독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인천한중문화관에서 열린 공연은 다문화 가정 등을 초대한 가운데 입추의 여지도 없을 만큼 성황을 이뤘다. 특히 임단아와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가요계 대모 김세레나가 특별출연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한편 최홍만의 SBS '일요일이 좋다ㅡ룸메이트' 에 게스트로 출연해 밝힌 이상형 언급도 새삼 눈길을 끈다. "어떤 스타일을 제일 좋아하느냐 "는 질문에 "엉덩이가 작은 여자, 성격은 남자 같았으면 한다“고 밝혔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