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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산타마을 JB 원더랜드 크리스마스 특별행사’ 성료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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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28  20: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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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크리스마스인 25일 전북은행 본점 1층 갤러리와 로비에 산타마을로 꾸며진 JB 원더랜드에서 다양한 테마로 마련한 크리스마스 특별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는 가족, 연인, 친구 등 5천여명이 방문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고, 전북은행의 지역공헌의 일환으로 마련한 JB 원더랜드에 크게 호응했다.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일일산타로 변해 어린이들에게 풍선, 솜사탕, 문구용품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고, 캐릭터 탈을 쓰고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였다. 그리고 팔찌, 머리핀, 캐릭터 인형 만들기 등 각종 체험부스를 설치하여 어린이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가족들에게도 재미와 기쁨을 선사했다.

한편, 3층 대강당에서는 전주세계소리축제와 함께하는 문화 나눔 공연 ‘우리소리가 좋아요’가 두 차례 열려, 행사장을 찾은 도민들이 크리스마스와 우리나라 전통음악을 한 번에 즐기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전북은행 임용택 은행장은 ‘JB 원더랜드를 찾은 모두가 멋진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전북은행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JB 원더랜드는 내년 1월 3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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