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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위문공연 걸그룹 ATT, 더스타즈, 포켓걸스, 하이디 ..등 신인들의 활발한 활동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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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28  21: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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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들의 홍보를 위한 위문공연과 기획사 자체적으로 구상을하고 있는 게릴라 공연 등은 쇼케이스와 함께 홍보 프로모션의 필수요소로 이미 오래전부터 대두되고 있었다. 신인 걸그룹들의 생성이 계속되면서 군부대 장병들을 위한 위문공연도 해당 신인걸그룹의 소속사에서는 다양하고 특징있는 테마로 공연을 만들어 내야하는 상황이다.

신인 걸그룹들의 소속 기획사에서는 "다른 일반적인 행사에 비해서 행사비용이 작은 위문공연이지만, 군 장병들의 뜨거운 환호와 열기가 소속 걸그룹에게는 힘이되고, 데뷔전 무대 경험과 데뷔 곡의 평가를 받기에 최적의 무대이다“라고 공통적으로 언급하였다.

위문공연에 참여하는 걸그룹의 활동 방향도 다양하게 표현되고 있다. 2014년 데뷔전부터 위문공연을 시작 2015년 3월 데뷔까지 약 50여회의 위문공연을 만들었던 기록을 가진 걸그룹 ‘써스포의 찾아가는 위문공연', 2015년 10월 음반 발매 후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맹렬히 활동하는 걸그룹 ’ATT는 착한 위문공연'으로, 2016년 1월 첫 싱글 발표를 예고하면서 이미 다수의 위문공연을 진행한 ‘하이디는 꽃신천사' 컨셉으로, 2015년 10월 첫 싱글을 발표한 더스타즈는 '그대가 좋아요', 2015년 4월 싱글을 발매한 포켓걸스는 '위문공연 신흥강호'의 휘호를 군부대에게 직접 받는 등, 걸그룹 나름데로 참신하고, 매력적인 슬로건으로 팀들의 특성을 살려 위문공연을 진행한다.

   
 (걸그룹ATT, 더스타즈, 포켓걸스 / 자료제공 바이킹스)

연병장몰과 어쿠스틱컴패니 신인 걸그룹과 함께하는 위문공연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

현재 군부대 위문공연을 기획하며 행사를 운영하는 '연병장몰' 과 '어쿠스틱컴패니'에서는 "각 부대와 출연진이 같이 준비하는 위문공연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는 상황보다 군장병들의 병영생활에 활력이 될수있는 내용으로 '감사 나눔'의 타이틀은 물론 군악대공연, 장병 장기자랑 등에 접목해서, 자연스럽게 건전한 병영 문화의 활성화에 녹아들어 군 장병 사기를 높이는 역활을 하고있다."고 의도를 밝혔다. 특히 "라엔누, 더블유랩(W.Lab), 그리고 인터비디(대표 신영학) 등에서 이벤트 물품 후원을 받아 위문공연과 접목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어서 출연진과 장병들과의 친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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