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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사회교육연구 학술지 |
광주광역시 행복학습센터가 대한민국 대표 평생학습마을로 일본(동아시아사회교육연구)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동아시아사회교육연구(TOAFAEC: TOKYO-OKINAWA-EAST ASIA FORUM on ADULT EDUTION andCULTURES)'는 1995년 처음 발간된 일본 학술잡지로 매년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평생교육 사례와 연구물을 게재하고 있으며, 올해는 창간 2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호를 발간하였다.
이번 호에는 일본. 중국. 대만 그리고 한국의 평생교육 관련 동향과 지난 20년간 동아시아 평생교육을 통한 새로운 발견을 향한 모색을 중심으로 다양한 내용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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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지에 게재된 광주 평생행복학습 내용. |
광주광역시는 “‘더불어 평생학습’을 통한 시민 행복 실현”이라는 주제로 북구 평촌마을과 광산구 무양서원이 행복학습센터 우수사례로 소개되었다. 북구 평촌마을은 무등산 자락의 농촌 마을로서 지리적 소외감을 극복한 사례로 2015년 세계 평생학습포럼에서도 소개된 명품 마을이다. 또한, 광산구 무양서원은 역사 속에서 마을의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는 오래된 커뮤니티 공간으로 인문학 강좌를 매개로 주민들이 함께 살아가기 위한 숨 고르기를 하는 곳이다.
광주광역시는 2015년 전국 최초로 전체 기초지자체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체제를 갖추었으며 (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김농채 원장)은 제12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에서도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김농채 원장은 “시민이 가진 학습역량은 삶을 풍요롭게 하고 나아가 마을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다. 광주 평생교육진흥원은 시민과 더불어 학습을 누리는 학습문화를 만들어 「더불어 사는 광주, 더불어 행복한 시민」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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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촌마을에서 시행하고 있는 광주 평생행복 학습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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