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전주시가 지난 28일, 2015 전주시 청원 탁구대회를 통해 직원들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전주시청 탁구동호회 주관으로 열린 '청원 탁구대회'는 본청, 사업소, 완산구청, 덕진구청 4개팀 등 시 산하 직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후동에 소재한 탁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전주시의회 강동화 ․ 김순정의원, 전주시청 노조 신윤철 지부장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경기 는 단체전과 개인전을 통해 그동안 다져온 실력을 겨루면서 서로간 친 목과 우의를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날 단체전에서는 사업소팀이, 개인전에서 남자 1부는 김인수(동 물원), 남자 2부는 송권태(맑은물사업소), 여자부는 김미화(덕진도서 관)씨가 각각 우승을 거머 쥐었다.
한편, 전주시청 탁구동호회 김우엽 회장(도시디자인담당관)은 “단순한 운동경기가 아니라 탁구를 통해 소통하고 일치하자는 뜻이 있다. 오늘 행사를 계기로 친목은 물론 왕성한 동아리 활동으로 직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 발전에 앞장섬은 물론 건강도 다지는 알찬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